전세 초가삼간




(이미지는 리브로에서)

아직 기증본이 손에 들어오지는 않았는데 (오늘 받을 예정)
사셨다는 분이 있는 걸 보니 시중에도 깔린 모양이네요.

무사히 어떻게 1, 2권이 나왔습니다!

3권 분량의 첫회는 민트 3.18일자부터 시작되고요.
그 동안 넉넉하게 건강 회복 시간을 가진 덕인지 운동이나 다른 뭣 때문인지 모르지만 간만에 재미를 느끼며 하고 있습니다.

참, 민트는 얼마 전부터 네이버에서도 서비스 중이라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웹 만화가 무료인 것에 익숙하실 테고 민트는 유료이긴 하지만;
그 쪽도 관심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s: 6년만의 신작이라고 띠지에 돼 있는데 그렇게는 안 됐습니다...!
그린빌 4권이 06년, 온이 07년 8월에 나왔으니 4년 반 정도겠죠...;;
(억울해 하는;)



 
Posted by S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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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질녘 2012.03.16 12:54

    우아. 당장 주문하러 가야겠어요!

  2. 리브로 예약판매로 일찍 받아보았답니다 ㅠuㅠ
    표지의 제질에서부터 내용까지..!!(ㅠ//ㅠ)
    간만에 몸이 푸욱 젖어버린 것 같습니다(ㅠuㅠ////)
    민트도 같이 보고있지만요,책으로 나와주면 역시 한번에 호흡을 잡고 단번에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ㅠuㅠ//)
    작품 감사합니다..(ㅜ//) 연재분에선 미처 못느꼈는데 기림이에 대한 호감도가 막 올랐답니다..!!^///^

  3. 저도 리브로에서 구매해서 진작에 읽어봤어요 ㅎ.ㅎ
    잡지 나올 때마다 챙겨보기가 힘들어서 ㅠㅠ 다음 권 기다릴게요! !

  4. 리브로에서 예약구매해놓고 오늘 주말이라 찬찬히 다시 읽었습니다.
    그간 민트로 회별로 보았지만 역시 단행본으로 쭈욱 읽으니 더 좋네요.
    1권의 화실일기는 선물받은것 같아 좋았습니다. 하제경 점퍼 히힛...
    온도 다시 꺼내 읽어야겠습니다.
    근데 제 책은 1권 176p부터 인쇄가 약간 흐린 부분들이 있는데
    이건 종이질 때문에 이렇게 된걸까요. 제껀만 그런 것인지ㅜㅜ

  5. 비밀댓글입니다

  6. 땅늘보 2012.03.21 17:13

    저는 지난 주에 오프라인에서 구매했습니다. 툰크 페이지를 여는 순간 정면에 뜬 신간에 깜짝 놀랐지요(거기다 한꺼번에 두 권!). 오랜만에 작가님의 단행본을 품에 안아서 무척 기뻤습니다. (사실 봐야지 생각만 하고 인터넷 연재 분은 못 챙겨봤던;) 네이버에서도 서비스된다고 하니 이제 2권 다음부터는 민트도 함께 봐야겠네요!
    저도 화실일기 재미있었어요. 읽기도 전에 점퍼 그림을 보는 순간 '앗! 이 익숙한 점퍼는!'하며 반가워했던...ㅎㅎㅎ
    컨디션이 좋으시다니 반갑네요. 늘 건강하시고, 연재 힘내세요:)

  7. 헉 여기 분들은 다 미리미리 보셨던 거군요.. 전 예약했다 어제 받아서 지금 페이지 줄어드는 걸 아껴가며 읽었습니다. 아으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아 너무 재밌고 캐릭터들에게도 스토리에도 끌리고 ㅠㅠㅠ 시진님 작품을 계속계속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ㅠㅠㅠ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8. 좋아요 2012.04.03 00:41

    최고에요 정말 재밌게 잘읽었어요 3권만 기다리겠습니다 ㅠㅠ

  9. 와사비 2012.04.05 18:53

    며칠 전 주문했던 책이 이제야 도착해서, 오늘 즐겁게 읽었습니다. 두 번 읽었어요...(꼭 봐라, 두 번 봐라?) 뭔가 감상도 남기고 싶은데 당장 표현이 잘 되진 않고, 그저 앞으로의 이야기들도 너무 기대된다는 말만 전하고 싶습니다^^

  10. 달해꿈 2012.04.11 10:34

    이제야 받아서, 봤어요...
    시진님 개인지를 기다리고 있던터라,(요즘은 비엘이 아닌 책들은 전혀 손이 안가, 못읽는고로ㅠㅠ) 처음엔 소장만 하고 감상은 나중에~ 이랬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손을 뗄 수가 없었다는...! 너무 재미있네요. 특히 1권의 반전과 감동이란..ㅠㅠ 각 에피소드들마다, 지금 한국, 우리네 현실이 잘 녹아들어가고 반영되어있는 것 같아요.. 역시 유시진님이란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3권도 기대 많이 하고 있을께요~~

  11. 말랑이 2012.04.12 12:59

    깜놀했어요, 주기적으로 알라딘에 들어가서 신간검색을 하는데
    시진작가님의 새책이라니...!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가끔씩은 팬카페에 가서 소식을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걸린다는 배송일도 못참아서 직접 을지로 북스리브로까지 찾아갔는데
    오프라인서점에는 없다고 해서 완전 실망;; 결국 인터넷으로 받아보고
    배송기다리는 내내 설레였습니다.^^ 물론 책도 재미있게 읽었구요,
    역시 시진작가님의 만화답다...라고 느끼며 그날 하루는 머릿속에
    월흔만 가득했었습니다. 월흔을 읽고나니 갑자기 또 "온"이 읽고싶어져서
    수십번 읽은 "온"을 또 정독했구요,, 읽을때마다 느끼는 이 감정의
    소용돌이... 온에는 가슴을 아프게 하는 뭔가가 있어요... 월흔을 보고
    온을 보고나니... 그림체가 바뀐것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어요..
    전 시진작가님의 만화중에서 사미르와 선우람의 생김새(?)를 가장 좋아하거든요^^; 뭔가..두서없이 글을 쓰게 되네요.. 회사 점심시간을 틈타 이렇게 팬심을 발휘합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부디 건강 잘 관리하셔서 끊임없이 책 내주세요 ㅠ

  12. 늦게나마 구입해서 정말 잘봤습니다
    역시 시진님 작품..뒤가 너무 궁금하네요
    중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시진님만의 이야기 보여주시는 것에
    감사드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13. 3권 소식 듣고서 1,2권을 찾았더니 계속 품절 상태네요. 다시 찍을 계획은 없는 건가요? ㅠㅠ

    • yong 2013.12.17 21:59

      맞아요. 월흔이 보고 싶어서 1,2권 계속 찾아다녔는데 품절이네용. ㅠ,ㅠ
      책으로 넘겨가며 보고 싶어요. 잉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