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초가삼간


1월 3일에 맞춰 볼까 했는데
훗날을 생각하면 시작하기 전의 보름이 아무래도 중요한지라... 4호로 미뤄 달라고 편집부에 부탁을 드려서 얘기가 되었습니다.

바쁜 연말연시가 되겠군요.
내년은 열씨미 일하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