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초가삼간

잘못인 줄 알지만 안/못 고치고 있었던 것들을 고치는 데에 주력해 보겠음...!


다는 물론 아니고...

아주 많이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들부터 우선적으로...

(사소한 것들도 쉬운 것들은 함께)


즉 허무주의를 배격해야... ㅠ.ㅠ


(라고 선언해서 증거를 남김)



Posted by S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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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슨 일이신지는 정확히 몰라도, 증거를 남기셨으니, 저는 증인이 될께요...ㅎㅎ(이 글을 저는 똑똑히 보았음..)

  2. 화이팅~~!!!

  3. 그래요 허무주의 배격!
    저한테도 와닿네요

지금 격주간으로 나오고 있는 민트가 7월부터 월간화됩니다.


민트 쪽 보시는 분 참고하세욤.


그리고 전 월간화를 개인적으로 한 달 앞당겨서; 6.3일자에 안 들어갑니다...ㅠ.ㅠ


(저질 체력으로 최소한의 페이지를 못 채우는 바람에;)


뭐... 적어도 월간화되면 마감 사정은 좀 더 여유가 생기겠네요. 


윙크 웹진(과 모바일진) 소식도 비슷한 시기에 듣게 됐는데


양쪽 다 어떻게든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기를 빌어 봅니다... 팟팅~


Posted by S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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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앱진화(化) 된다는 것에 적응이 안 됩니다. ㅠ_ㅠ 믿겨지지가 않아요!!! 윙크를 본 지 벌써 10년도 넘었는데 이제 서점 가서 윙크 살 일이 없다니... 너무도 당연한 일상생활 중 하나였는데. 달리 보면, 여태껏 종이잡지로 나온 게 대단한 건데 말이죠. 암튼, 시진 님도 몸 담았던(?) 잡지가 월간화에 이어 디지털화 된다니... 디지털 시대가 야속합니다. 옛날이 그리워요~ㅠ

연재도 재개돼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ep.2 얼굴 바라보기)




체력과 에너지의 한계 땜시 보통 4번 하고 한번은 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무사히 5회까지 안 쉬고 왔습니다 ㅎㅎ

아마 7월까지는 계속 갈 듯...

그건 좋으나 페이지 안 자르고 제대로 하기가 왜 이리 어려운지 에휴... -_-;;


월흔은 잠정적으로 한 2014년이 배경인데요.

(푸른 목걸이의 2015년의 전 해)

푸른 목걸이 때엔 근미래지만 정말 미래 얘기란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뭐... 바로 내후년이라 그닥 미래 같은 느낌도 없네요.

극중에서 연도가 나올 일은 없으니 아무래도 좋으나 ㅎㅎ

여튼 폰들이 다 터치폰이라 그리기 편한 건 환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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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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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시진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가끔 눈팅만하다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이번에 나온 월흔 책 두권 다 가지고 있습니다. ^^ 재밌었어요. 그리고 2권의 마지막 부분이 절묘한 부분에서 끝난 기분입니다.
    '아니, 이제 좀 상황이 풀릴듯한 부분에서?!'라는 기분인 거 같습니다. ^^ 그럼 다음 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 아하하. 그렇군요!! 전부터 만화에 나오는 휴대폰의 버튼이나 키보드의 버튼 같은 게 빽빽이 다 그려진 걸 보고 참 그리기 힘드시겠다 생각했는데(게다가 튀어나온 버튼의 명암까지!) 터치폰에는 그런 장점이!! 그림을 안 그리는 사람은 생각도 못 하는 쪽의 긍정적 변화네요. ^^ 재미있어요.

  3. 안녕하세요..
    한 십오년 전부터 팬이었는데 이제야 제 작은 흔적을 남기게 되네요.
    중학교 1학년 때 작가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ㅡ쿨핫 ㅡ깜짝 놀랐더랬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동경이가 저하고 너무나 닮아 있었거든요.....
    정말이지 친구라고는 없고.. 날이서 있고 저의 세계 속에서만 침잠하며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마음을 열고 소통했던...
    ......이야기를 하자면..정말정말 길어질 것 같네요^^
    아무튼 저는 언제나 고민이 있고 스스로의 성찰과 재발견이 필요할 때마다 작가님의 작품을 찾았고 같은 장면에서 새로운 해답을 찾으며 이만큼 성장한 것 같아요(과연 성장했나?ㅋㅋㅋ 부끄럽네요)
    작가님 모든 책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ㅋ 쿨핫을 가장 좋아했는데 요즘은 그린빌에서 만나요도...(도윤이 도 또 참 저의 다른 모습 같기도 해서요...) 참 좋으네요. 최근에 개인적인 문제로 무척 속상하고 세상에 배신당한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새로운 위안과 해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작가님의 작품에서 저처럼 인생의 길잡이를 만난 사람이 저 말고도 많겠지요...
    힘내주시고 ^^또 좋은 작품들 부탁드립니다

  4. 애독자 2012.09.19 14:32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여주실 이야기를 기대하면서요. 모쪼록 건강 유지하셔서 꾸준한 작품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5. 온을 다시 읽다가 혹시나 월흔이 새로 나왔을까봐 검색해서 홈피에
    처음 들어왔어요 ^^
    푸른 목걸이라고 인터넷상에서만 연재되는 게 있었군요!
    당장 보러갈 생각에 신이 납니다..ㅎㅎ
    답글은 아마 거의 안다시는 것 같은데 단행본으로 발간계획은
    없으신가요?
    아무래도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이 좋더라구요~~
    거의 폐가ㅠㅠ가 된 만화계의 보석같은 유시진 선생님!
    무조건 단행본은 살테니 부디 좋은 만화 많이 그려주세요~~

  6. 이번에 첨으로 네이버에서 마니란 걸 보고 다른 것도 탐독하고 있는 독자 입니다!! 스토리가 짱이네용!!!
    계속 좋은 작품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용~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