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초가삼간

기증본 나온 지 한 달이 돼 가도 책이 안 깔렸다기에 좀 뒤늦게; 여튼 출판사 쪽에 물어 보니

사업자 명의 변경에 따른 서점 재계약 등의 절차상 문제로 늦어졌다네요.

해서 이번 주 안으로는 배포가 된다고 하는군용.


의도하지 않은 허위...까진 아니고 과장? 광고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장마가 확실히 오긴 한 모양인데 폭우는 없어서 좋으네요. 올 여름은 수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Posted by Si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챔프힌니 2013.07.08 16:03

    와~~~바로 구입해야겠네요~^^

  2. 해질녘 2013.07.08 17:10

    우와. 오늘부터 잠복 들어가야겠네요!

  3. 으아아! 마냥 신나네요~ 이번주에 드디어! ㅠ_ㅠ

  4. 와! 드디어 나오는군요~ 이번주안에 나온다면 주말에 서점갈때도 확인해봐야겠어요~ 소식 감사합니다^_^

  5. 확인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발간 됐다고 그래24에서 메시지왔어요.
    당장 결제 고고씽~

  6. 쵸코롤릭 2013.07.11 23:37

    월흔 3권 어제 받아서 지금 읽고 있어요. 어린 이든이는 더 이쁘네요. 처진 큰 눈이 귀염귀염해요! 이따금 이든이가 무척 부러워요. 이든이에게는 흑역사가 없을 것 같아서요..ㅠㅜ 나는 걸어다니는 흑역사제조기인가봉가;; 가만히 있으면 창피했던 기억들이 떠오르곤하는데, '아무도 날 기억하지 못할거야'라며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혹시나 기억하면 어떡해..란 걱정 때문인지 자꾸 생각나거든요. 물론 이든이 자신에게는 기억이 있겠지만, 남들의 시선 걱정할 필요없다는 전제가 있다면 제가 그러듯 자꾸 상기하며 괴롭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점차 잊을수도 있을 것 같고..ㅠㅜ 그래서인지 또 가끔은 몬스터의 요한이 말한 '완전한 자살'을 상상해보기도 하는데, 이든이에게는 이것도 쉬울 것 같아서요. ㅎㅎ 오랜만에 만난 누군가가 저를 기억해주면 반갑고 기쁘면서도, 누구의 기억 속에도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한결 맘이 편하고 가뿐할 것 같다는 모순된 생각탓에 이든이 능력 고것 참 탐나네요. 이거 얼마면 살 수 있을까요? ㅋㅋ 아 나는 돈도 없지 깜빡했다... ㅠ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능력이라 정말 다행이에요. 돈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못 사는 거였으면 비참할 뻔 했어!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3권 마침. 4권에서 이어집니다."란 문구 정말 사랑스럽네요. ^^

  7. 오옷... 이제 신간 코너로 달려갈 일만 남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다른 작가님들 신간도 한 번에 나왔다고
    하니 서점가서 카드 긁을 일만 남았어요. ^^
    책에는 돈 아끼지 않는 편이라 즐겁게 긁고 오겠슴당 ^^

  8. 챔프힌니 2013.07.16 11:24

    어제 받아서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좀 읽고 집에서 다 읽었어요~ㅎㅎ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당~~~넘 좋아~~~ㅠㅠ
    아...부디 다른 매체를 통해 4권을 보는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뭉까녀석들도 시진님도 건강하시고 담에 또 올게용~ㅎ

  9.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저도 당장 결재하러 고고~

  10. 며칠전에 구입해서 잘 보았어요 :-)

  11. 비밀댓글입니다

  12. 오쿠란 2013.07.24 01:38

    오랜만에 북새통 들렀다가 깜짝 놀라서 금방 구입했습니다. 말투가 너무 노티나는데, 그렇게 나이가 많은 건 아니지만서도. 암튼 의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4권도 기대할께요.

  13. 오늘 3권 겟했습니다.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일이 무척 행복합니다.
    회가 거듭될 수록 이야기속 주인공들을 조금씩 더 이해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열대야가 시작되려나봐요.더 이상의 연중 없이 폭풍연재를 하실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기도를 드립니다..ㅎ 아무쪼록 더위에 건강 상하시지 않도록.. 반려묘들과 평온하시길..^^♥

  14. 선천성근면결핍증 2013.08.14 00:50

    아. 만화책 끊은 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당장 2,3권이라도 사야겠어요.

  15. 비밀댓글입니다

    • 아... 제가 아닙니당. 전 이 더위 속에 그런 훌륭한 운동을 할 주제가 못 된다능...ㅠ.ㅠ (짝짝짝 대단하시네요!)

윽...

카테고리 없음 2013. 6. 11. 21:54

음... 여기 들어오는 분이 계실지 의심스럽지만; 일단 간만에 기타 등등.


1. 민트 폐간 ㅠ.ㅠ


- 늦은 얘기지만; 민트는 2월에 폐간이 됐습니다 흑흑.

아니 뭐 폐간은 언제고 될 거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예상보다 좀 오래 버텨 줘서 막판 몇 개월은 심지어 좀 당황하기까지 했지만; 그렇다고 폐간이 즐거울 리는 없고 여튼 월흔은 3권 분량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재개 원고 마감 들어가려는 시점에 폐간이 됐어요.



2. 월흔 3권


- 까지는 그래도 같은 곳에서 단행본이 나옵니당...

예상보다 좀 늦어지긴 했는데 여튼 제 손에 며칠 전 3권 기증본이 들어왔으니 아마 조만간 시중에 깔리거나 이미 깔렸거나 할 듯.

음... 아직 뜯어보진 않아서 문제 없이 잘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1, 2권에 큰 문제 없었으니 그러리라 대충 믿어 보는.


3. 휴면;


- 해서 이래저래 앞으로의 계획도 생각해야 하고 마음이 딴 데 가 있다 보니 트위터 접속도 거의 없고 심지어 공홈에 관리자가 아예 발을 끊는 몇 달을 보내다;

에구 6월 하고도 중순으로 가네 싶어서 불현듯 들어와 봤더니 3개월 이상 미접속이라 휴면 상태가 돼 있더만요. 

이러면 안 되는디... 그나마 남은 한두명의 독자라도 붙들어도 모자랄 판에 크흑!


4. 2013년!


- 갠적으로 2012년에 재앙 쾅! 이 안 와서 쇼크 먹고;

앞으로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몇 달 동안 방황을 ㅎㅎㅎ

이런 젠장 결국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단 말인가! 하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민트 폐간 이후 몇 달 동안은 전부터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시간과 기력이 없어서 못했던 꽤 많은 기타 등등을 하면서 보내고 있는데 늘 가장 힘든 부분은 체념하려는 스스로와의 싸움인 듯요.

고3 마인드 내지는 취업/고시 준비생 마인드에 입신(?)해야 할 텐데... 

(하긴 그들은 목표 하나는 뚜렷하니 그 부분은 좀 더 수월하겠군요)


5. 생업 ㅠ.ㅠ


- 기력과 시간과 능력이 딸리는 만화가가 전망 없는 시장에서 먹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등을 당연히 별수없이 고민 중인데

어쨌든 그래도 기본적인 이야기의 힘을 믿는 것 외에는 별다른 믿을 구석은 없는 상황이라 아 그럼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겠구나 하는 데까지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ㅎㅎㅎ


구체적으로 어떤 쪽인지는 이래저래 생각 중이지만 일단 예전 하던 것들과는 꽤 달랐으면 싶고... 일본 만화 쪽에서 멀어진 지도 꽤 오래다 보니 뭔가 요즘은 그래픽 노블 같은 걸 하고 싶기도;

(그렇게 되면 월흔 뒷 이야기나 기타 등등을 하게 된다 해도 앞부분과는 다른 형태가 될 듯?)



음... 관리자 본인이 몇 달만에 들어왔으니; 새글을 올리는 것도 뜬금없는 일이긴 하지만 우야든둥 정리는 한번 해 봤습니다. 

계획으로는 올해 말에는 뭔가 책을 내고 싶은데(최소 내년 1, 2월) 아마 100% 혼자 일해야 할 테고 스토리도 100% 사전 작업 끝내고 등등일 테니 빨리는 못하겠지만 돈이 돈이...! 

크 6월도 중순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요.

하여간 뭔가 진행이 되는 대로... 비록 폐가 수준인 홈이지만 뭐라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당. 

  




Posted by Si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조용히 응원하고 있는 저 같은 팬도 있답니다. 힘내세요!

  3. 시진님 저 꼭 기억하고 이제 더 자주 들릴거예요!!!
    앞으로는 한달에 두어번 생존 체크 글이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앞으로는 한달에 두어번 생존 체크 글이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앞으로는 한달에 두어번 생존 체크 글이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르기 없기☆ ㅋㅋㅋ

  4. 사탕슈슈 2013.06.21 11:34

    글이 있는 것만 봐도 반갑네요^^

  5. 힘내세요!! 그나저나 월흔.. 중간에 보면 마지막권은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며 최종권 나올 때까지 참으려 했으나 손은 벌써 결제완료..ㅠㅠ (글 쓴 김에 한 가지 덧붙이자면 제게 시진님의 세계로 전도(?)해 주신 건 교수님들이었답니다ㅎㅎ 전공책만 읽으실 줄 알았는데 만화까지 섭렵하셨을 줄은..ㅜㅜ 심지어 시험문제에 만화를 활용하시기도 했다는..ㅎㅎ) 저도 이 다음에 시험문제로 시진님의 만화를 활용할 생각이니 부디 오래오래 좋은 작품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ㅎ

    • ^^ 2013.06.21 13:10

      그나저나 전 3권 찾으러 여기까지 와선 시진님 근황보고 반가워서 잘 쓰지도 못하는 스맛폰 자판으로 몇 십 분째 댓글을 달고 있네요ㅋㅋ 3권 티스토어엔 뜨던데 책으로는 아직인가 봐요ㅜㅜ 얼른 서점에서 살 수 있게 되길..! 곧 나오겠죠?^^ 대기하고 있어야겠네요ㅎㅎ

  6. 소식 반갑네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길.

  7. 골드문트 2013.06.24 07:30

    가끔씩 체크해보는 전자입니다ㅎㅎㅎㅎ한 달에 두 번씩 생존글 부탁드려요 모쪼록 계획하신대로 이뤄지길 바라요!

  8. 챔프힌니 2013.06.24 11:40

    드드어 월흔3권이...ㅠㅠ
    뭉까 녀석들은 잘 지내고 있죠?ㅎㅎ
    부디 하반기에는 모든 일이 잘풀려서 대박나시길~^^
    자주 이런 글 좀 올려주세요~
    여름에 건강주의하세요^^

  9. 혈리웃영화광 2013.06.24 20:24

    기다리고 있었어요^^ 시진님 사랑해요. 작품 부탁드려요.

  10. 툰도시 서비스가 종료되어서 어떻게 되었나 염려하던 참이었어요. 월흔3권은 무사히 나오는군요!^^ 아프지마시고 계획하신 일들 잘 풀려나가길 빌게요~~ 생존글 원츄 ㅋㅋㅋ

  11. tayorinaipaul 2013.06.28 23:25

    그래픽 노블? 한국작가 그래픽 노블하면 프리스트 밖에 생각 안나는데 그쪽도 수요가 있나요?
    아니면 한쿡은 너무 좁아서 외쿡진출을!ㅎㅎ
    근데 전부터 쭉 생각하기를 시진님 만화는 유럽쪽에서 더 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한 작품만이라도 번역되서 출판하면 분명 먹힐거 같은데! 하고..
    근데 그런 기회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아무튼 저는 시진님이 지금까지 만화판을 뜨지 않고 작품 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올라온 글도 반갑고요^^
    얼마전엔 이미라 작가님 활동재개 소식도 들었고 두근대며 기다릴 책이 많아서 2012년에 재앙 안온게 천만다행입니다ㅋㅋ

  12. 목늘어나요오~ 2013.07.01 14:45

    간만에 글 올라온 이후로 매일 같이 yes24와 toonk에서 확인하고 있지만 아직도 소식이 없은 월흔 3권. 기증본은 나왔다는데.. 도체 언제 풀릴 예정인지?

  13. 유시진님~
    이런 글질 안하는 사람인데
    최근 베이지톤삼색체크가 자꾸 아른거려서 이래저래 배회하다가
    몇 자 적네요.
    우선 생존해계셔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이야기 해오셨던 것들에 감사합니다.
    전 감성에 충실한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베이지톤삼색체크는 아주 담백하면서도 살짝 가슴에 콩닥거리게 하는
    그림체며 캐릭터하며...여튼 다 좋았었거든요.
    제게 이런 추억을 안겨주신분이니
    유시진님은 현존하는 위인인 샘이에요.
    적어도 저에겐...ㅋㅋ
    음...하고자하는 말은
    비록
    현실이 녹록치 않더라도
    담담히, 조용히
    작품처럼 베이지톤으로다가
    시진님의 작품, 인생 그려나가시길 바란다는...뭐, 그런 이야기?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요...
    화이팅입니다^^

  14. 시진님 소식글에 반가워서 깨춤추고 있어요ㅠㅠ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벌써 거의 한달전글이 됐지만요^^;;
    월흔3권은 언제 풀릴까요? 일주일에 한번은 인터넷서점 신간을 확인하는데, 이 글보고 혹시 제가 놓쳤나싶어 검색했더니 아직이네요ㅠㅠ
    시진님이 믿는 이야기가 더 큰 힘을 가져서 부디 원하시는 계획을 무사히 이루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시진님의 이야기가 정말 정말 정말 좋아요ㅠ_ㅠ
    오랜시간이 지나도 가슴에 남는 이야기들이 몇 있는데 시진님 작품들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만화가가 살기에 너무 척박한땅이라서 힘없는 독자는 그저 응원하는것 말고는 도리가 없지만 그래도 시진님 항상 응원하고있어요

    더위조심하시고 장마철에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15. 오랜만에 불현듯 생각나 검색해서 찾아들어왔습니다. 남자인 그것도 40이 넘은지 벌써 2해가 된 저에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마니, 결말을 못 봐 안타까운 쿨 핫... 몇 작품 더 있는 데 제목 기억이 .... 암튼, 반갑고요, 계속 작품 활동 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다른 장르소설작가님들은 네이버북스 같은 데 연재하시던데, 나름 도움이 되신다니 저도 기쁘게 결제하고 보고 있구요, 유시진님도 어디서든 계속 작품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7월 4일 쌍문동에서.

  16. 시진님.
    월흔 3권이 발간 됐나요? 이 글 쓰신지 벌써 한달 됐는데 아직도 안풀린건지 인터넷서점마다 3권이 전혀 안나오는데요...

  17. 이론... 3권이 아직도 안 깔렸나요? 좀 이상하긴 하네요.
    알아보고 어찌 된 건지 며칠 내로 말씀 드릴게욥.
    위에 안부와 여러 이야기들 남겨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닷! 올둥말둥 장마철 뽀송하게 잘들 지내시길요. (시간은 여전히 잘~ 가네요)

  18. 월흔 3권이 나왔다는 인터넷서점 문자 받고 우찌나 반갑던지.
    주문완료하고 홈에도 들렀다 갑니다.
    책이 도착할 때까지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구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19. 시진님의 신명기 쿨핫과 함께 사춘기를 보낸 오랜 독자입니다^^
    이야기의 힘...이라고 말씀하시니...
    역시 잊을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 계속 해주시면 안될까 또 작은 소망/큰 소망 적어보아요...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20. 이진영 2013.08.14 20:48

    시진님 ~~ 고등학교때 님 만화를 넘 좋아했던 팬입니다. 사느라 바빠
    서른 중반이 된 지금까지 어찌 어찌 살다 어느날 문득 친구와 시진님의 만화에 대해 이야기 했고 시진님의 근황과 그간 작품이 궁금하여 검색하다 이렇게 홈피까지 오게 되었어요 넘 반가워요 영원히 팬할께요 시진님 ~!! 이전 작품 다시 보고 있어요,, 새작품도 기다려요~
    저도 영원히 응원할께요

  21. 비밀댓글입니다

단행본 원고 수정, 식자 작업 때문에 연재는 한 호 쉬어 가요.
월간이라 되도록 안 빠지고 싶긴 했는데
연말이다 보니 단행본 인쇄 일정 잡기가 쉽지 않아서 그쪽을 우선해야 했다는...;
해서 아마 연말까지는 3권도 나올 듯.
이래저래 할 일은 많은데 추위에 압도돼서 고치처럼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은 요즘이네요 ㅠㅠ
Posted by Si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3권 드디어 나오는군요 소식들은지 꽤 되었는데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반가운소식이네요 ㅋㅋㅋ

  2. 챔프힌니 2012.12.01 21:06

    눈빠지게 기다리는중입니다~^^

  3. 삼다수 2013.02.08 19:49

    날이 정말 춥네요ㅠㅠ미친 추위에 옷 든든히 잘 입으시고 설날 잘 보내세요~!ㅋㅋ 그리고 월흔 3권 애타게 기다리고있을께요ㅠㅠ

  4. 툰도시 사이트 들어가니 서비스 종료가 떠서 깜짝;
    민트도 폐간된건가요?ㅠㅠ